LS그룹 초대 회장을 지낸 구자홍 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이 11일 별세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전광판에 고인의 빈소가 안내되고 있다. 구 회장의 발인은 15일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경기 광주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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