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6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7.46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와 국채금리 상승에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성향이 약화되면서 하락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와 대외 불확실성 완화에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