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이 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중앙선대위 본부장단회의를 열고 "(윤 후보는) 검찰을 통제받지 않는 기구로 되돌리겠다는 '검찰공화국' 복귀를 선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국민의 피와 눈물로 성취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할지도 모를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며 "윤 후보는 검찰 개혁을 지워버리겠다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을 없애고 검찰 예산을 독립하겠다고 했다"며 "(윤 후보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폐지도 검토하겠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국민의 피와 눈물로 성취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할지도 모를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며 "윤 후보는 검찰 개혁을 지워버리겠다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을 없애고 검찰 예산을 독립하겠다고 했다"며 "(윤 후보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폐지도 검토하겠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윤 후보는 '적폐 수사' 공언도 했는데 두 발언을 종합하면 무소불위의 검찰을 통해 문재인 정부를 헤집겠다고 작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윤 후보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우리는 민주주의 쇠퇴와 검찰공화국을 반대하며 국민께서도 함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저희는 국민 여러분의 걱정과 고민을 헤아리고 더 겸손하고 진실하고 절실하게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유세 차량에서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린다"며 "의식을 잃으신 분의 쾌유도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이어 "(안 후보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과 입원에 이어 유세차량 사고까지 입은 안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1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유세 차량에서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린다"며 "의식을 잃으신 분의 쾌유도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이어 "(안 후보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과 입원에 이어 유세차량 사고까지 입은 안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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