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서른, 아홉' 손예진과 연우진의 우연이 아닌 인연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서른, 아홉' 2회에는 차미조(손예진 분)와 김선우(연우진 분)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룻밤의 인연으로 끝날 것 같았던 차미조와 김선우의 만남이 계속됐다. 차미조의 피부과에 김선우가 일하기 위해 들어온 것.
차미조는 김선우와 계속된 인연에 부담스러워 했다. 차미조는 안식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었기에 인연을 이어가지 않으려고 했다. 미조는 절친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와 레스토랑에 방문, 우연히 김선우를 마주치며 또 다시 우연이 아닌 인연을 이어갔다.
한편 JTBC '서른,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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