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리예바, 연이은 실수로 피겨 최종 4위 뉴스1 제공 |ViEW 286| 2022.02.17 23:52:02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라벨의 '볼레로'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발리예바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4위에 머물렀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2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3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4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5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대한민국, 4만 달러 선에 서다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2026-06-24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