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해 2주 연속 내렸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으로 투자자들이 궁지에 몰리며 공포에 휩싸였다.

1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32.85포인트(0.7%) 내려 3만4079.18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1.39포인트(0.72%) 하락해 4348.8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68.65포인트(1.23%) 밀려 1만3548.07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 3대 지수들은 1% 넘게 내리며 2주 연속 하락했다. 다우 1.9% S&P 1.6% 나스닥 1.8%씩 하락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