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 장관과 미르조얀 장관은 이날 서한을 통해 "1992년 2월21일 수교 이래 30년간 양국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기준 우리나라와 아르메니아의 교역규모는 약 4400만달러(약 527억원) 수준이다. 아르메리아 현지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는 364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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