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 상상마당 앞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한 거리 유세를 마치고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두 사람이 지난 12일 대구 동성로에서 합동 유세를 펼친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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