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24일 밤 9시30분에 방송되는 '주접이 풍년' 4회에 출연한다. 이날 임창정의 팬클럽 '빠빠라기'도 주접단으로 출격한다. 방송에는 주접단의 개성넘치는 팬심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팬들 중 "경찰서에서라도 임창정을 만나기 위해 특별한 일을 꾸몄다"는 주접단의 열성팬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창정과 빠빠라기는 30년 동안 돈독한 관계를 이어왔다. 때문에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자신의 팬클럽을 위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나아가 주접단도 임창정을 위한 특별 코너 등을 선보인다.
임창정은 지난해 11월1일 정규 17집 후속 타이틀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활동을 재개하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더쇼'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인기가요'까지 출격한다. 또한 음악방송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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