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카메라 필터를 이용해 아기로 변신한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큰 눈과 동그란 얼굴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변정수는 댓글로도 "아 낳고 싶다 꼬물이"라고 적으며 늦둥이 욕심을 감추지 못했다.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 유용운씨(55)와 결혼해 슬하에 딸 채원(24), 정원(16)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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