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가운데,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4.84달러까지 치솟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4달러를 돌파한 건 2014년 9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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