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아는 형님'에 출격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 형님'(이하 아형) 녹화를 마치고 퇴근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아형' 녹화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아랑, 이유빈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24일 JTBC 예능 '아형' 녹화에 참여한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비하인드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곽윤기는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준서, 김동욱, 박장혁, 황대헌과 함께 팀을 이뤄 맏형 역할을 했다. 김아랑과 이유빈은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장항동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아는 형님'(이하 아형) 녹화를 마치고 퇴근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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