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산꾼도시여자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산꾼도시여자들' 배우 한선화가 뒤풀이를 회상하며 정은지, 이선빈과 흥을 폭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서는 최종 목표인 한라산 등반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산꾼즈'(한선화 정은지 이선빈)의 모습이 담겼다.

운전을 맡은 정은지는 한라산 등반을 앞두고 현실을 부정하며 조수석에 앉은 이선빈에게 술 하면 생각나는 음악을 부탁했다. 이에 이선빈이 박군의 '한잔해'를 선곡해 흥을 돋우었다. '한잔해'로 대동단결한 이들은 차 안에서 넘치는 흥을 폭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한선화는 "술 먹고 노래 못 부르나?, 술 먹고 노래 부르고, 울어야 재밌다"라며 광란의 태백산 뒤풀이를 회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들은 이동 중에도 태백산 뒤풀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흥 넘치는 분위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tvN '산꾼도시여자들'은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주역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의 본격 산 타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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