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언차티드'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언차티드'는 지난 26일 5만27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3만6069명이다.
'언차티드'는 지난 16일 개봉 후 1위와 2위를 오가며 흥행을 이어오다 지난 25일 다시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이후 그 자리를 이틀 연속 이어가고 있다.
뒤를 이어 '극장판 주술회전 0'이 2만30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6만8536명이다. '안테벨룸'은 1만2784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4만3973명이다.
한편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저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