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스카이데일리는 한소희가 최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19억5000만원대 고급빌라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소희는 분양가인 21억원보다 약 1억5000만원 낮은 가격에 해당 빌라를 사들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1에 "배우의 사생활과 연관돼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전했다.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2020년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JTBC '알고있지만' 넷플릭스 '마이 네임' 등의 작품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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