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과후 설렘' 도전조가 데뷔조를 꺾고 파이널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27일 오후 생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파이널라운드에서는 데뷔조와 도전조가 파이널 2라운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이널 2라운드 대결에 오를 신곡은 '라이언스'(LIONS)와 '소닉 붐'(SONIC BOOM)으로 발표됐다. 이 중 신곡 선택권은 데뷔조에게 먼저 돌아갔고, 데뷔조는 '소닉 붐'을 경연곡으로 선택했다.
무대에 오른 데뷔조와 도전조는 각각 색다른 매력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본 아이키는 "이 노래 대박칠 것 같다"라며 "다시 듣겠다"라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무대가 끝난 뒤 1라운드와 2라운드를 종합한 파이널라운드 점수는 데뷔조 360점과 도전조 479점으로 집계됐고, 도전조가 파이널 라운드 승리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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