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메신저 앱 '텔레그램' 로고. 2022.01.27/news1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러시아의 암호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텔레그램이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상황이 악화하면 일부 채널의 운영을 부분 혹은 전면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파벨 두로프 창업자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텔레그램 채널들이 미확인 정보의 출처가 되는 경우가 늘었고 텔레그램 앱이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충돌을 심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두로프 창업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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