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 로고. / 자료제공=화성산업진흥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나원주)이 오는 2일부터 ‘기업 네트워크 지원사업’ 참여 기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기획단’과 함께 이번 ‘기업 네트워크 지원사업’ 추진으로 ‘화성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해 전문가 및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소통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본 사업은 화성시 CEO 모임에 화성산업진흥원 직원이 찾아가 창업, R&D 및 기술 컨설팅, 특허 및 인증 등 분야별 화성시 기업지원사업 소개와 더불어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화성시 소재의 5개 이상 기업이 모인 CEO 모임’으로 기업인들 간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추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기업 네트워크 지원사업은 화성시 중소·벤처기업에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알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화성시 기업인 모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