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일 권영세 선대본부장ㆍ김기현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확대선거대책본부 회의에 참석, 원희룡 정책본부장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