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우크라이나 공군이 2일 키예프(크이우) 지역에서 자국 MIG-29 전투기 2대와 러시아 측 전투기 2대가 교전해 러측 전투기 2대를 격추시켰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 측은 이번 교전으로 자국 전투기 1대도 파괴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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