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일(현지시간) 오후 5시경 러시아 대표단이 우크라이나와 2차 협상을 위해 회담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벨라루스 벨타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2차 협상 시작 시간은 이날 늦은 오후로 예정돼 있으며 회담 장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다.
앞서 양측은 전쟁 발생 나흘만인 지난달 28일 벨라루스 국경 호멜주에서 첫 협상을 가졌다. 협상은 5시간가량 소요됐으며 별다른 성과 없이 다음 회담을 기약한 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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