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은 다시 쌀쌀한 날씨를 보인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직장인. /사진=뉴시스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아침 서울 영하 2도로 다시 영하권에 들어서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다.

기상청은 지난 4일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고 발표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2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다만 지난 4일과 비교해 서울 낮 기온은 10도, 각 지역은 5도 이상 기온이 떨어져 체감 상 추위는 크게 느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한 바람으로 전국이 '보통'으로 깨끗한 수준에 머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 ▲강릉 3도 ▲대전 0도 ▲대구 4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6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7도 ▲강릉 9도 ▲대전 8도 ▲대구 10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