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UG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서울남부지사를 이전하고 이달 7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남부지사는 서울 서초구, 경기 과천시, 광주시, 이천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를 관할하는 지사다.
HUG는 임대보증금보증 의무화 등에 따라 급증하는 개인 고객을 응대하기 위해 업무공간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전 장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54 오퓨런스빌딩 2층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급증하는 보증 수요에 발맞춰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주택시장 발전 및 서민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