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포격으로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의 학교 건물이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삼성전자는 5일 "현재 지정학적 상황으로 인해 러시아행 선적이 중단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성명을 내고 "현재의 복잡한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 다음 단계를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삼성은 난민 지원 등 해당 지역 인도주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와 소비자가전 부문에에서 100만 달러 등 600만 달러(약 73억 원)를 기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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