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우크라 인도주의 위기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한다고 4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전체 세션이 끝난 뒤 안보리 15개 회원국은 결의안 초안 마련을 위해 비공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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