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도봉구를 시작으로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관악구, 용산구를 차례로 돌며 유세를 진행한다.
먼저 서울 도봉구 유세에선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 지하화에 대한 언급을 할 예정이다. 이어 성북과 은평을 거쳐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과 관악구 신림역 앞 유세에서 2030 청년 표심에 러브콜을 보낼 전망이다. 이후 용산역 광장에서 마지막 주말 유세를 끝낸다.
이밖에 이 후보는 밤 11시5분 SBS 대선후보 방송연설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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