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가 파리패션위크 런웨이에 섰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파리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랐다.
재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같은 파리패션위크에 서게 되었습니다! 첫 무대라 많이 긴장됐지만 후회 없는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자신감 있는 눈빛과 포즈로 런웨이 무대를 걷고 있다. 16살인 재시는 키가 171㎝로 훤칠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재시는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