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재명의 페이지'를 통해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이번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쉽지 않았다. 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많은 응원과 격려 말씀을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전국 곳곳에서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 밤낮도 없이 휴일도 없이 땀 흘린 선대위 동지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헌신에 고개 숙여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우리 모두 간절했고 그랬기에 선거 결과에 마음 아프지 않은 분 또한 없을 것"이라며 지지자들의 마음에 공감했다. 이어 "이재명이 진 것이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 위기 극복과 국민통합을 바라는 시민의 꿈이 진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서로를 향한 위로와 격려로 우리의 연대와 결속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음을 보여달라"며 "더 나은 변화를 위한 길, 한 발 한 발 함께 걸어달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서로를 향한 위로와 격려로 우리의 연대와 결속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음을 보여달라"며 "더 나은 변화를 위한 길, 한 발 한 발 함께 걸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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