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의현이 12일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미들(10km)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땀을 닦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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