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렵구나"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손담비는 하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골프를 하는 모습이었다. 머리를 질끈 묶은 수수한 모습에도 늘씬한 9등신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오는 5월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규혁은 다음달 2일 방송되는 iHQ '주주총회'에 출연해 손담비와의 결혼 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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