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 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느 기사에 제가 매일 술파티를 하고 일 중독이라고 하더라. 일하고 와서 먹는 게 제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라는 글과 함께 맥주와 전복버터 구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오늘도 일하고 한잔! 일중독인가, 하 모르겠다"며 "속 많이 상한다. 제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즐겨라 기쁘게. 이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며 "그냥 예쁘게 봐달라. #그래도 저는 매일 그럼 술 파티하겠다. 그게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