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시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웰컴"(Welco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쿠라, 김채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방시혁과 사쿠라, 김채원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시혁은 둘 사이에서 수줍은 표정과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날 사쿠라와 김채원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해왔다. 이어 쏘스뮤직은 이들이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의 SNS를 통해 쏘스뮤직 합류 소감을 공유했다. 김채원은 "기다려주신 만큼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했다.
미야와키 사쿠라도 "빨리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열심히 노력 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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