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던 개그우먼 김영희가 편도염에 걸린 근황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계정(SNS)에 "어제 새벽 내내 눈 뜨면 코찌르기, 편도염이 심하게 왔네" "가글 처방 받고 수액 맞는 게 최선"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성 표시가 된 자가키트검사기 다섯개가 놓여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수액을 맞고 있는 김영희의 팔이 찍혀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을 놓을 수 없는 임신부의 일상이 안타까움을 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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