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LPG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마음에 들어"라며 "#비오는거좋아함 #덕분에피부도촉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영은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짖고 있다.
한영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8세 연하 트로트가수 박군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통해 "동료로 만나 힘들고 아픈 시간을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연인이 되었고 이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아껴주고 지켜주고자 한다"며 "세상에 둘도 없을 것 같이 착하고 바른 이 사람과 서로 기대고 보듬어주면서 또 나누며 열심히 잘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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