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지호가 놀라운 등근육과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뽐냈다.
김지호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늘은 안 될 줄 알았다"며 "중도 포기 각오하고 시작한 수련이었는데 무겁고 힘이 부족하니 몸에 더 집중하게 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김지호는 "어디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바라보고 또 바라봤다"며 "하려고 노력했고 그 와중에 힘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매트에 올라서기가 힘들지 올라선 후엔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이 오늘은 더욱 와닿는다"며 "오늘도 수고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김지호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소화하며 성난 등근육을 뽐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197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9세인 김지호는 40대 후반에도 철저히 관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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