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85.08 포인트(0.24%) 하락한 3만4669.85 포인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72포인트(0.02%) 하락한 4462.40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3.45포인트(0.24%) 내린 1만3860.39포인트로 개장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보잉사의 주가가 중국에서 여객기 추락 여파로 하락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이 지표 하락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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