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A조 최종예선 9차전 이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최전방에 황의조를 내세웠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좌우에 배치됐다.
권창훈, 이재성, 정우영이 중원을 책임진다. 포백은 김진수, 김태환, 김영권, 김민재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다.
이날 약 6만4000석의 티켓이 매진됐다. 지난 2019년 3월26일 열렸던 콜롬비아 평가전 이후 오랜만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만원 관중이 가득 찬다.
이날 약 6만4000석의 티켓이 매진됐다. 지난 2019년 3월26일 열렸던 콜롬비아 평가전 이후 오랜만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만원 관중이 가득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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