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란전 골을 축하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9차전 홈경기에서 2-0으로 이란에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승리에 기여했다.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는 트위터에 "우리의 7번 손흥민이 한국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큰 득점을 해냈다"라며 손흥민의 골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에 토트넘 팬들은 "아름다운 골" "레이저 골같다" "그의 득점을 멈출 수 없다"며 같이 기뻐했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밤 출국해 29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 UAE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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