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황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미소를 띤 모습을 게재했다.
황금빛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화장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