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우크라이나에서 인도주의적 휴전을 모색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관련 당사자들과 우크라이나에서 인도주의적 휴전 가능성을 모색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 헌장 원칙에 따른 평화적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정치적 협상이 진전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간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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