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악수 나누는 김원형 감독과 이동욱 감독 뉴스1 제공 |ViEW 500| 2022.04.02 15:04:09 (창원=뉴스1) 김진환 기자 =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2022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앞두고 김원형 SSG 감독과 이동욱 NC다이노스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2.4.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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