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청년들이 최근 유행하는 일명 '지구방위대 챌린지'를 따라 '서구방위대'로 바꿔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친 것이다.
이를 본 시민들은 유쾌하고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서울의 기적을 본받아 광주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김이강 예비후보의 의지를 표현한 '서울엔 한강, 광주엔 이강' 문구도 눈에 띈다.
퍼포먼스를 기획한 한 청년 지지자는 "소확행을 드리겠다는 김이강 예비후보의 공약과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께 소소한 즐거움 주고 싶다는 마음을 지지한다"며 "기회가 되면 또 다른 아이디어로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이강 예비후보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를 근절시키고, 앞으로도 선거 문화를 민주주의의 축제로 만들어가는 행보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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