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흙공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EM 흙공을 직접 제작해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올바른 의식과 태도를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EM 흙공은 미생물과 황토를 섞어 발효시켜 만든 친환경 물질로 수질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UG는 친환경 생분해 봉투, 다회용 장갑 등을 사용해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환경보호 의미를 되살렸다.
권형택 HUG 사장은 “HUG는 환경보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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