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클라라가 남편 사무엘황의 생일을 축하했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피 벌스데이 마이 포에버 러브"라는 문구와 함께 사무엘황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남편 사무엘황의 손을 꼭 잡고 애정이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두 사람의 손에 화려한 디자인의 반지가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한국은 물론 활발하게 해외 활동을 펼쳤다. 이후 클라라는 지난 2019년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 클라라의 남편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스타트업 투자가인 사무엘황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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