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두 부부는 첫 키스에 관한 특별한 추억을 밝힌다. 홍서범이 짜장면에 얽힌 조갑경과의 첫 키스를 회상하자 이에 질세라 임창정도 서하얀과의 아찔한 첫 키스 일화를 공개한다.
임창정은 “서하얀에게 ‘이것’을 먹여주다 첫 키스했다”라며 ‘사탕 키스’, ‘거품 키스’를 뛰어넘는 키스 에피소드를 공개하는가 하면 “심장이 터질 뻔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홍서범이 조갑경 몰래 벌인 일탈을 고백, 이에 분위기가 싸해지자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이들의 눈치만 보았다고. 임창정 역시 “아내 서하얀이 그 일탈(?)을 한다면 감당 못 한다”고 조갑경에 공감했다.
이날 임창정의 두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가졌던 서로 다른 심정을 고백했다. 첫째 임준우 군은 “솔직히 싫었다”라고 했고 둘째 임준성 군은 “엄마가 필요해서 마냥 좋았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이에 서하얀도 충격과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홍서범이 조갑경 몰래 벌인 일탈을 고백, 이에 분위기가 싸해지자 임창정♥서하얀 부부는 이들의 눈치만 보았다고. 임창정 역시 “아내 서하얀이 그 일탈(?)을 한다면 감당 못 한다”고 조갑경에 공감했다.
이날 임창정의 두 아들이 아빠의 재혼에 대해 가졌던 서로 다른 심정을 고백했다. 첫째 임준우 군은 “솔직히 싫었다”라고 했고 둘째 임준성 군은 “엄마가 필요해서 마냥 좋았다”라며 엇갈린 반응을 내비쳤다. 이에 서하얀도 충격과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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