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11일 오후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강렬한 오렌지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그동안 긴 흑발 스타일을 했던 제니는 오렌지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블랙핑크가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제니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사진이 공개되자,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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