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닥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보다 쉽고 편하게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면 진료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사진=똑닥
헬스케어 플랫폼 똑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대면 진료 지원에 나선다.
똑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보다 쉽고 편하게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면 진료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환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대면 진료 가능 병원에 대한 ▲검색 ▲진료 예약 ▲진료 접수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은 앱 내 검색창에 코로나19 확진자 대면 진료 관련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추천 검색어에서 선택 후 원하는 병원에 진료를 예약하거나 접수하면 된다.

송용범 똑닥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대면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침이 완화되면서 방문 진료가 가능한 병원이 어딘지 직접 검색 후 진료 가능 여부를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해 방문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고 병원 역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똑닥을 통해 환자와 병원 모두 더 편리하고 안전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