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2022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카이박스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는 ▲스카이박스는 내가 쏜다 ▲2022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입장권 2500원 할인 두가지 내용으로 진행된다.
스카이박스는 내가 쏜다 이벤트는 응모 후 광주은행 개인신용카드로 30만원 이상(이벤트 기간 중 합산) 이용한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스카이박스 일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추첨은 오는 5월 4일에 진행되며, 5월 11일 KIA-KT 경기와 5월 20일 KIA-NC 경기 중 선택 가능하다.
더불어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광주은행 KJ카드로 입장권을 사면(인터넷 예매 포함) 본인에 한해 2500원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2022 KBO리그가 막을 내리는 오는 9월 23일까지 입장권 2500원 특별 할인을 상시 제공하고, 스카이박스 일일이용권 추첨 이벤트도 이번 5월 4일 추첨 이후 회차를 나눠 수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 응모 및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스마트뱅킹(APP),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중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올해는 경기관람 입장에 제한이 없고, KIA타이거즈 스타선수 영입으로 전력보강을 하는 등 야구팬들의 기대가 매우 큰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지역민과 고객님들께 함께 응원하는 즐거움과 금융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은행은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을 출시해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른 다양한 우대금리 제공과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지역민 및 고객과 응원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최고 연 2.15%,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적금’은 최고 연 3.05% 금리를 제공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해 ▲2021시즌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만기 고객이 재가입 시 ▲2022시즌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과 적금 모두 가입 시 추첨을 통해 BBQ치킨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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