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연예인 미모를 뽐냈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부인 서하얀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도 불어 꽃 잎이 흩날리는 주말이에요. 완벽한 벚꽃엔딩 꼬옥 벚꽃 잎 사뿐히 즈려밟고 꽃 길만 걸으세요"라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에는 머리띠를 착용,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모습이다.
임창정은 2017년 서하얀과 결혼했다. 2006년생 첫째 임준우, 2008년생 둘째 임준성, 2010년생 임준호까지 세 아들을 두고 있던 그는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2017년생 임준재, 2019년생 임준표를 낳아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서하얀은 3년 동안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요가 강사로 2년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