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남도당이 발표한 3인 경선지역은 12곳으로 여수시2(민병대·서대현·서정한), 여수시6(서일용·정정호·주종섭), 나주시2(최명수·한영기·홍철식), 고흥군1(권영길·송형곤·장경자), 화순군2(문안식·민병흥·유기준), 해남군1(김병덕·김성일·천정술), 영암군1(김선찬·신승철·이행도), 영광군1(박원종·심기동·정홍철), 영광군2(오광덕 ·이국섭 ·이장석), 장성군2( 김건태·김회식·정기성), 완도군1(김재현 ·김찬호· 이철), 신안군1(김동근 ·김문수 ·주윤덕)이다.
2인 경선 26곳은 목포시1(고경석·최선국), 목포시2(문상수·조옥현), 목포시3(박문옥·정정익), 여수시1(서완석 ·이광일), 여수시4(주연창 ·최무경), 여수시5(고희권·최병용), 순천시1(유혜숙 ·정영균), 순천시4(서동욱 ·허유인), 순천시7(박종호·한숙경), 순천시8(김정이·양동조), 광양시1(김정태· 임형석), 광양시2(강정일 ·김길용), 광양시4(김장권 ·박경미), 담양군2(김기성· 이규현), 곡성군(정옥님·진호건), 고흥군2(박선준· 이재기), 보성군1(김재철· 신경균), 보성군2(이동현· 이현우), 화순군1(임지락·임탁진), 장흥군1(유상호 ·이충식), 강진군1(김한성· 차영수), 해남군2(윤재홍·조광영), 영암군2(손남일·조정기), 장성군1(윤시석·정철), 완도군2(신의준·임현우)다.
목포시4(최정훈), 목포시5((전경선), 여수시3(강문성), 순천시2(한춘옥), 순천시3(김정희), 순천시5(김진남), 순천시6(신민호), 나주시1(김호진), 나주시3(이재태), 광양시3(김태균), 담양군1(박종원), 구례군(이현창), 장흥군2(윤명희), 무안군2(나광국), 함평군(모정환), 진도군(김인정), 신안군2(최미숙) 등 17곳은 단수 공천됐다.
경선이 실시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38곳은 당원경선(권리당원 투표 100%)으로 실시된다.
현역 광역의원 중에는 강정희 도의원(여수6)과 이혜자 도의원(무안1)이 공천에서 배제됐다. 또 윤리감찰단에 부동산투기의혹 관련 투서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진 정광호(신안2)도의원이 출마를 접었다.
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기초의원 경선지역은 선거구 획정 이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광역의원 경선 후보자 추천도 청년과 여성, 정치 신인 후보자들에게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후보자 추천 결과에 불복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기초단체장은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광역의원은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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